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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0건)
원앙과 숨바꼭질로 보낸 하루
▲ 원앙새 소리에 놀란 원앙새가 물길을 차고 힘찬 날갯짓으로 날아오르고 있다. ⓒ 정도길 원앙새 얼마 전 어느 언론사에 난 사진 한 장...
뉴스앤거제  |  2012-02-15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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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던지면 10마리씩...끝내줍니다
▲ 조라항 노동을 하기 위해 깊은 휴식에 빠진 작은 어선들. 휴일날 거제 조라항 풍경이다. ⓒ 정도길 조라항 한달여를 세월이라고 말하기...
뉴스앤거제  |  2012-02-02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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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포착, 말미잘의 먹이가 된 멸치
▲ 말미잘과 멸치 말미잘이 멸치를 잡아 먹는 장면 순간포착. 결코 연출사진이 아님을 밝힙니다. ⓒ 정도길 말미잘 생명, 약육강식, 먹이...
뉴스앤거제  |  2012-02-01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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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쉬는 날, 작은 암자에서 늦은 오후를 보내다
▲ 이진암 거제도 명산 옥녀봉 아래에 조용히 앉은 이진암 ⓒ 정도길 이진암 지난 토, 일요일(14~15일). 쉬는 날 외출하지 않고 집...
뉴스앤거제  |  2012-01-19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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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 껍데기에 소주 한 잔 따라 마시면...캬!
▲ 굴 구이 구이를 한 굴을 초고추장에 듬뿍 발라 먹이란,,, ⓒ 정도길 굴 구이 나폴레옹 1세도 전쟁터에서 하루 세끼 꼬박 챙겨 먹었...
뉴스앤거제  |  2012-01-09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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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서 개인전 연 선생님, 건강해 보이십니다
▲ 꽃게 붉은 색을 칠한 꽃게 다리를 하나 뚝 떼내 살을 발라 먹고 싶다. ⓒ 정도길 꽃게 고등학교 1학년이었던 시절, '예술'이 무언...
뉴스앤거제  |  2012-01-06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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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광어'를 잡아라!
▲ 바다로... 거제도국제펭귄수영축제에 참가한 사람들이 추운 겨울바다로 뛰어들고 있다.(2009년 자료사진) ⓒ 거제도국제펭귄수영축제위...
뉴스앤거제  |  2012-01-04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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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해를 보내는 마음과, 오는 해를 맞이하는 자세
▲ 2011년이여 안녕히! 홍포일몰이 아름답습니다. ⓒ 정도길 홍포일몰 2011년 신묘년이 이제, 꼭 3일 남았습니다.2012년 임진년...
뉴스앤거제  |  2012-01-03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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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두리째 떨어지는 머리...그래서 이 꽃이 좋다
▲ 동백꽃 송이 째 떨어지는 동백꽃이 그래서 나는 좋다. ⓒ 정도길 동백꽃 '푸른색은 쪽(식물이름)에서 취했지만, 쪽빛보다 더 푸르다'...
뉴스앤거제  |  2011-12-14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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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기월식, 달 속에 아버지가 웃고 있었다
▲ 개기월식 밤 10시 52분 모습. ⓒ 정도길 개기월식 11년 만에 다시 보는 밤하늘의 우주 쇼. 달이 지구의 그림자에 완전히 가려 ...
뉴스앤거제  |  2011-12-12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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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대회서 잡은 물고기, 상 받았어요!
▲ 감성돔 낚시대회에 참가한 조사가 한 마리의 감성돔을 낚아 올리고 있다. ⓒ 정도길 감성돔 지난달 26일 거제시 둔덕면 어구정보화마을...
뉴스앤거제  |  2011-12-06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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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시간 엄마 태우러 왔다가 일어난 가슴 아픈 소식
며칠 전, 어느 블로그를 통하여 안타까운 사연 하나를 접했습니다. 글 내용으로 봐서는 50대로 보이는 어느 중년 여성의 이야기였는데요,...
뉴스앤거제  |  2011-12-06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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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만 봐도 슬퍼지는 곳...어디일까요?
눈시울이 짜릿해 옴과 동시 반사적으로 두 다리에 힘이 들어간다. 아니, 다리에 힘을 줘야만 했다. 옆에 서 있는 사람이 눈치챌까 싶어 ...
뉴스앤거제  |  2011-11-25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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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피터의 화살처럼 내 눈을 향해 달려드는 태양
겨울이면 푸른색 바다가 더욱 더 쪽빛으로 짙어가는 거제도 바다. 뜨거운 여름날 거제바다, 햇살과 마주하며 빛을 내는 은빛 물결은 남정네...
뉴스앤거제  |  2011-11-2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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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하지도 않은, 아담한 사찰을 찾아 떠난 거창 송계사
떠나는 길은 설렘이 있다. 어디로 떠난다는 것은 지금까지 보지 못한 새로운 것을 본다는 의미와도 같다. 새로운 것에는 호기심이 있고, ...
뉴스앤거제  |  2011-11-21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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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의 붉은얼굴, 사랑할 수밖에 없다
내게서 멀어져 떠나가는 가을이 아쉽다. 막 유치원에 입학하는 아이. 엄마 손을 놓치지 않고 떨어지지 않으려는 그 아이와 같은 심정이라면...
뉴스앤거제  |  2011-11-17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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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저녁, 눈부신 저 빛은 무엇?
가을 날씨답지 않게, 요 며칠 간 비가 오락가락 내렸던 지난 주. 기분도 풀 겸 12일 주말을 맞아 훌쩍 떠난 가을 여행. 창밖 세상에...
뉴스앤거제  |  2011-11-15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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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이 갈치회국수 맛을 알어?
갯가에 살아서인지 육류보다는 생선을 좋아해 회를 즐겨 먹는다. 식비를 내가 부담하는 경우라면, 거의 고깃집보다는 횟집을 찾는 편이다. ...
뉴스앤거제  |  2011-11-10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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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진신사리를 직접 본 적이 있나요?
경남 거제시 남부면 다포리에 있는 관음사. 우리나라 명승 2호인 거제도 해금강과 약 5km 떨어져 있는 작은 암자다. 얼마 전 이 절 ...
뉴스앤거제  |  2011-11-07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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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노자산, ‘바다’ 보려고 오릅니다
가을이 마지막으로 치닫고 있는 시월이다. 시월은 많은 사람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는 것만 같다. 그런 생각이 왜 드는 걸까. 곰곰이...
뉴스앤거제  |  2011-11-03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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