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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목초, 어울림 세상 만들기 실시‘다가가는 다문화교육, 어울림 세상 만들기’ 아침활동 실행

   
 
진목초등학교(교장 김영한)는 지난 3일부터 다가가는 다문화교육의 일환으로 어울림 세상 만들기라는 교재를 만들어 아침활동을 실행하고 있다.

이 교재는 우리나라와 여러 다른 나라를 바르게 이해하기 위한 내용으로 이루어져있으며 학년의 특성을 고려해 학년별로 그 내용을 상이하게 구성했다.

우리나라의 국기, 국가, 국화 등은 물론이고 여러 나라의 음식, 국기와 국화. 의복 등 학생들이 흥미를 가지고 다가갈 수 있는 알찬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학생들의 참여 동기와 교육효과를 높이기 위해, 아침활동을 통해 이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백일장, 그림그리기와 골든벨 퀴즈도 할 예정이다. 이런 과정을 통해 차이를 다름으로 이해하고 다양성을 인정할 수 있는 다가가는 다문화 이해의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아침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1학년 4반 김준호 아동은 “다른 나라에 대해 몰랐던 것을 많이 알게 되어 참 재미있고 더 알고 싶어졌다.”라고 말했다.

행사를 주최한 김영한 교장은 “다문화 사회를 보다 적극적으로 이해하게 함으로써 긍정적인 문화교류 태도와 인식을 위한 교육활동이다”라고 이 교육활동의 중요성을 밝혔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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