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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목초, 도서바자회로 책과 만나다도서바자회 열어…수익금 각 교실 도서 확충에 사용 예정

   
 
진목초등학교(교장 김영한)는 지난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동안 꿈나눔 도서실에서 도서바자회를 개최했다.

'몽실언니', '안철수의 생각' 등 베스트셀러의 책들과 학교에서 선정한 골든벨 도서, 여러 지역 단체에서 선정한 좋은 책을 판매해 아이들은 직접 서점에 가지 않아도 여러 좋은 양서들을 판단하고 고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 받았다. 또한 국어 사전 및 영어, 한자 사전도 함께 판매되어 부모님들께도 큰 호평을 들었다.

이날 도서바자회에 참여한 6학년 정석윤 학생은 “여러 책들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사고 싶은 책들이 가득 해서, 무슨 책을 사야 할지 고민이에요”라고 이야기 했고, 바쁜 와중에도 봉사해 주신 학부모회 임원 김혜경 어머니는 “아이들이 직접 읽고 싶은 책을 고르고 그 책을 즐겁게 보는 모습이 행복해보였다”고 말했다.

진목초등학교 도서바자회는 단순히 책을 사고 파는 것이 아니라 경제 개념을 익히고, 책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일 수 있는 하나의 교육활동으로 자리 잡음으로써, 아이들과 학부모님들께 더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바자회 결과 나온 수익금은 진목초등학교 각 교실에 도서로 기증되어 더욱 의미 있는 행사로 기억될 것이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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