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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대입수능 거제 총 2145명 응시8일 거제중앙·옥포·거제·연초고서…작년보다 79명 줄어

   
▲ 수능 자료사진.
오는 8일 치러지는 대입수능시험 거제지역 응시생은 총2145명으로 작년보다 79명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수능시험은 경남도의 경우 도내 101개 고사장에서 3만9424명이 응시하고, 거제는 2145명이(남자 1080명, 여자 1065명) 응시한다. 수능 고사장은 거제중앙고등학교, 옥포고등학교, 거제고등학교 연초고등학교 등 4개 고사장에서 실시된다.

지난해 고사장이었던 해성고와 거제공고는 제외되고 연초고등학교에서 시험이 치러진다. 특히 올해 처음 고사장으로 지정되는 연초고등학교는 좁은 진입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사삼거리에서 창원출입국 관리사무소 진입로까지 일방통행으로 운행된다. 옥포방면에서 오는 수험생들은 이 길로 진입이 통제되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수능 예비소집은 시험 하루 전인 7일 오후 2시로 재학생은 출신학교에서 검정고시자 등은 시험지구교육청에서 수험표를 교부받아야 한다. 수능 시험 당일 수험생들은 오전 8시10분까지 입실을 완료해야 하고 1교시 미응시자도 같은 시간까지 입실해야 한다. 1교시 본령이 울리는 오전 8시40분 이후에는 입실이 불가능하다.

유의사항으로는 OMR판독기가 아닌 이미지 스캐너를 이용해 채점해 컴퓨터용 사인펜 이외 연필, 샤프펜 등의 사용을 금하고 있다. 펜 종류와 상관없이 예비마킹은 절대 금지하고 있어 수험생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경남교육청은 수능방송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고사장 방송장비를 수시로 점검하고 진행책임자와 관계자 연수를 통해 방송사고 대처 메뉴얼을 교육하는 등 각별한 신경을 쓰고 있다.

   
 

이선미 기자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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