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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청 해안마을 ‘한번 가 보면 아예 살고 싶어요"농촌진흥청, 전국 공모 352개 농촌마을 중 100선에 선정

   
▲ 하청면 해안마을 전경사진

   

거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오학대)는 농촌진흥청에서 실시한 ‘살고 싶고 가보고 싶은 농촌마을 100선’에 하청면 해안마을이 선정됐다며 지난 29일 마을회관에서 지정패를 전달했다.

‘살고 싶고 가보고 싶은 농촌마을 100선’은 ‘푸른농촌 희망찾기’ 운동의 일환으로 농촌진흥청에서 추진, 2009년 9월부터 11월까지 국민제안 공모를 통해 생태ㆍ환경, 인물ㆍ사람, 공간ㆍ생활환경, 역사전통, 공동체 등 5개 분야 지표를 설정했다.

인터넷 공모를 통하여 전국 352개 마을이 접수되어 기 설정된 지표와 내ㆍ외부 전문가 심사를 통하여 1차 202개 마을 선정, 2차 최종 100개 마을에 거제시 하청면 해안마을이 선정됐다.  한편, 농촌마을 전국 100선에 경상남도에는 14개 마을이 선정됐다.

‘살고 싶고 가보고 싶은 농촌마을 100선’으로 선정된 마을은 2010년 푸른 농촌 희망 찾기 시범사업 등 농촌 지도사업 대상지역 선정 시 우선 선발 대상이 되고, 2010년 12월까지 농촌마을 스토리 총서를 발간하게 된다.

특히 하청면 해안마을은 미꾸라지 잡기, 조개 캐기, 저수지 체험, 야생화 심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체험장을 조성했고, 체험신청은 마을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마을사람들과 함께하는 농어촌의 소중한 경험으로 도농연대 관광농업을 활성화시키고 가족단위로 찾으면 아이들에게 소중한 체험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하청면 해안마을 공원입구
   
▲ 하청면 해안마을 전경사진

 


 

 

 

 


 

 

뉴스앤거제  nng@newsngeoj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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