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종합
거제문예회관 개관 10주년 ‘어울림 하우스 콘서트’기성관, 청마기념관 등에서 음악회…면‧동 신청 접수

거제문화예술회관(관장 김호일)은 개관 10주년을 맞이해 ‘문화로 거제를 바꾸자’는 슬로건으로 2013년 어울림 ‘하우스콘서트’를 열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하우스 콘서트는 지난해 해금강, 학동, 거가대교 휴게소 등 거제 주요 관광지에서 18회 개최한 ‘찾아가는 음악회’를 한 단계 발전시킨 음악회로 상징성을 가진 거제의 주요시설에서 갖는 음악회다.

이번 하우스콘서트는 거제 기성관, 청마기념관, 김영삼 대통령 기록전시관, 옥포대첩 기념공원 등 거제의 상징성이 있는 곳에서 거제시 청소년 오케스트라, 거제시여성합창단, 윈드오케스트라, 거제시 소년소녀 합창단, 국제적인 성악가 등이 참여해 기획된다.

예술회관은 “하우스 콘서트 기획은 거제시가 세계1등 조선산업도시를 넘어 거제 곳곳에 문화와 예술의 향기가 넘쳐나는 예향으로 거듭나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이다”고 했다.

콘서트 개최 장소는 거제시 19개 면‧동의 신청을 받아 진행할 계획이며, 자세한 문의나 신청은 거제문화예술회관 예술기획부(680-1000)로 신청하면 된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저작권자 © 뉴스앤거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앤거제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 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