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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상대 에이전시 '킨스코' 창업신유현 대표, 30일 오후 4시 옥포서 창업식

   
 
조선소 외국인 선주 및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개념의 에이전시(agency) 킨스코(KINSCO, Korea inner service company)가 30일 오후 4시 옥포사무실에서 창업식을 갖는다.

창업주체는 윤영 전 국회의원 비서관을 지낸 신유현(50)씨. 신 대표는 킨스코를 통해 조선관련 외국인을 상대로 주택 자동차 인력공급 등 고품격 업무대행 서비스를 한다는 복안이다.

킨스코는 창업원년인 올해는 거주지원과 차량지원 서비스를 기본을 한 뒤, 단계별로 취급업무 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거주 및 차량지원을 통한 회사기반이 어느정도 잡히면 인력지원 서비스와 출퇴근 및 공항픽업 서비스, 이사 및 투어, 티켓팅까지 진출할 작정이다.

창업주 신유현 대표는 “개발회사 임원, 국회의원 비서관 등 다양한 직업경험을 토대로 새로운 개념의 에이전시를 창업하게 됐다”며 “지역내에는 규모있는 에이전시가 없는 만큼 틈새시장부터 공략해 반드시 거제제일의 에이전시 사를 만들 각오”라고 말했다.

   
 
 

이선미 기자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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