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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들판 약20만평 주거지 공람공고市, 상동4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결정안 고시…용도지역 세분

거제시 상동동 대동다숲APT 아래쪽 일명 용산마을 들판이 새로운 주거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거제시는 상동동 184-1번지 일원 658,400㎡(19만9000평)를 계획적으로 개발하는 상동4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결정안 도시관리계획과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 공람‧공고를 6일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 위치도
지구단위계획구역 결정 조서는 6일부터 14일 간 거제시 도시과에서 열람이 가능하며, 의견을 낼 수 있다.

대동다숲APT 119,653㎡를 포함해 전체 면적 658,400㎡은 두 용도지역으로 크게 나눠진다. 제2종 일반주거지역 577,143㎡(87.7%)와 준주거지역 81,257㎡(12.3)%다.

거제시는 용도지역 변경 결정 사유를 “2011년 11월 24일 주거지역 및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결정‧고시되어 계획적‧체계적인 개발이 필요한 지역으로서 난개발을 방지하고 기반 시설의 확보를 통해 주민생활 향상 및 토지를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종전 주거지역을 제2종일반주거지역 및 준주거지역으로 세분하여 결정한다”고 밝혔다.

용도지역 세분 후 구체적인 토지이용계획안은 택지 457,685㎡(69.%)와 공공용지 200,715㎡(30.5%)다. 택지 면적 중 단독주택용지는 161,193㎡(24.5%), 대동다숲APT 119,653㎡를 포함한 공동주택용지는 244,064㎡(37.1%), 근린생활시설용지는 52,428㎡(8.0%)다.

   
▲ 토지이용계획

공공용지 200,715㎡는 공원 28,369㎡(4.3), 학교 12,159㎡(1.85), 하천 12,747㎡(1.9%), 주차장 4,473㎡(0.7%), 도로 103,498㎡(15.7%), 녹지 33,600㎡(5.1%), 공공청사 5,869㎡(0.9%)로 구분된다.학교용지는 상동동 750번지 일원 12,159㎡에 상동중학교 신설부지 면적이다.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은 사업으로 인해 인구변화는 크지 않을 것이며, 개발 후 계획인구는 8,313명으로 예측했다. 한편, 이번에 공람공고된 도시계획안은 경남도 승인이 확정되는 올10월께 확정 고시될 전망이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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