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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초, 전국소체 에어로빅체조 금메달 획득에어로빅체조 5인조 종목 경남 대표 출전…당당히 1위 차지

   
 
양지초등학교(교장 권선희)는 지난 25일 대구 서구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에어로빅체조 5인조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김민지, 김하늘(이상 5학년)은 통영 산양초 선수들과 경남 대표로 출전해 수준 높은 기량을 선보이며 합계 18.000점을 획득, 경기도(17.900점)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고영진 교육감과 거제교육지원청 최현삼 교육장 등이 직접 경기장을 방문, 선수들의 쾌거에 박수를 보냈으며 양지초 교사들과 선수 가족들의 열띤 응원과 환호는 경기장을 가득 채운 관중들의 시선을 끌기도 했다.

금메달리스트이자 에어로빅체조의 차세대 에이스 김민지, 김하늘은 “대회를 준비하면서 힘든 고비가 많았지만 열심히 훈련에 임했던 것이 금메달의 원동력이 된 것 같다. 교장선생님을 비롯해 평소 많은 격려와 응원을 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선희 교장은 “경남교육청 및 거제교육지원청, 거제시청 등의 적극적인 지원과 거제NAC 이재순 원장의 열정, 선수들의 끝없는 노력이 삼위일체가 되어, 금메달을 획득할 수 있었다.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에어로빅체조는 이번 전국소년체육대회부터 정식종목으로 채택돼 경쟁이 치열했다.

다음 대회부터는 세부종목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앞으로 양지초등학교 에어로빅체조부 선수들의 선전이 기대된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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