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종합
거제중앙중, ‘전국소체’ 3년 연속 금메달에어로빅 체조 금메달, 육상 1600m 릴레이 은메달 획득

   
 
거제중앙중학교(교장 곽권태)는 지난 25일부터 나흘간 대구광역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에어로빅 체조 금메달과 육상 1600m 릴레이 은메달을 따냈다.

올해부터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에어로빅 체조 5인조 경기에 출전한 서동우(1년), 김현지(1년.여), 함가연(1년.여), 장혜빈(1년.여)이 금메달을 경남지역 선수들과 팀을 이뤄 육상 1600m 릴레이에 출전한 구현준(2년) 학생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거제중앙중은 전국소체에서만 2011년 원반던지기 금 1개, 2012년 포환과 원반던지기 금 2개에 이어 올해까지 3년 연속 금메달을 따냈다.

학교에서는 28일 전교생이 보는 가운데 환영식을 갖고 자랑스러운 선수, 감독, 코치에게 꽃다발을 증정하며 축하했다.

곽권태 교장은 환영사를 통해 “자신의 특기와 적성을 살리고, 꿈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삶의 자세를 지녀야 한다. 지금의 김연아나 손연재 같은 선수도 이러한 노력을 통해 훌륭한 선수가 된 것이다. 오늘의 성과가 자랑스럽고 기쁘지만,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더 많은 거제중앙인의 성장과 발전을 믿고 기대한다”며 선수단뿐만 아니라 전교생에게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거제중앙중 육상부는 2010년 창단한 이래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에어로빅 체조는 올 초부터 여러 대회를 휩쓸며 두각을 보이는 종목으로 현재 학교에서는 교기 창단을 준비 중이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저작권자 © 뉴스앤거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앤거제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 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