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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초연구모임 방초회, '인삼의 모든 것' 공개 강좌22일 오후 2시 공공청사 6층 강당에서 …삼(蔘) 분야 국내 최고권위 김용식 박사 강의

   
 
산약초연구모임 방초회가 발족 6개월만에 일반인을 상대로 한 공개강좌를 연다. 순수 자생단체 모임에서 일반인을 상대로 공개강좌를 여는 것은 지역내에서 극히 이례적인 일이다.

방초회(회장 김용식 박사)는 오는 22일 오후 2시 고현동 공공청사 6층 대강당에서 ‘인삼의 모든 것’을 주제로 한 공개강좌를 연다. 강의는 삼(蔘) 박사로 불리는 김용식 회장(한약학 박사)이 직접 나선다. 김 박사는 삼의 효능을 20여년을 넘게 공부하고 약재연구에 매진한 국내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김 박사는 이날 강의를 통해 삼의 종류, 효능, 음식과의 조화, 체질에 따른 삼의 습성방법 등 삼에 대한 모든 것을 알기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 특히 국내에서 아직 소개된 적이 없는, 김 박사가 평소 연구해 온 특수한 삼에 대해서도 이날 공개할 작정이다.

방초회의 이날 강의는 회원뿐 만 아니라 일반인의 청강도 가능하다. 청강을 원하는 일반인들은 강의가 시작되는 토요일 오후 2시 전 행사장에 입장하면 된다.

약초연구모임인 방초회는 올 1월 창립한 자생단체로 각종 약초의 효능을 알고, 이를 건강관리에 활용하는 지혜를 배우는 모임이다. 방초회는 특히 약초연구를 넘어 실생활에 유익한 각종 정보를 교환하고, 건강체질을 위한 다양한 강좌도 열고 있다.
 

   
▲ 지난 1월 방초회 창립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김용식 박사.
   
 

이선미 기자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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