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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초연구모임 방초회, 경남수목원에서 현장학습20일 회원 및 회원가족 경남수목원 및 함양 상림숲 나들이

   
 
산약초연구모임 방초회(회장 김용식)가 지난 20일 회원 및 회원가족 27명이 참가한 가운데 거제도 밖 야외학습에 나섰다. 방초회가 야외학습에 나선 곳은 진주 소재 경남수목원과 함양 상림숲 연꽃단지.

경상남도 산림연구원이 관리하는 경남수목원은 진주시 이반성면 대천리 일대 약117㏊에 조성된 수목원으로, 순수 수목원만 59㏊, 시험림 52㏊, 생산포지 2㏊,기타 2㏊ 규모의 방대한 면적을 자랑한다. 수목원 내에는 산림박물관 등 시설물이 총38개동 1만2,586㎡에 이른다.

1922년에 첫 조성된 경남수목원은 남부지역 산림연구의 중심지로 자리매김 해 있으며, 도민들의 산림체험을 통한 자연학습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함양 상림숲은 지리산 자락에 있는 작은 마을에 조성된 숲으로 전체규모만 약2만평에 이른다. 신라시대 최치원이 인근 강 범람을 막기위해 조성했다고 전해지는 이 숲은 10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 아름다움을 잃지 않고 있으며, 숲과 연결한 연 밭이 조성돼 함양의 랜드마크로서 수많은 관광객들을 불러 들이고 있다.

방초회는 오는 9월 경남 산청에서 열리는 한방엑스포를 단체로 참관할 예정이다.

   
 
   
 
   
 
   
 
   
 
   
 
   
 
   
 
   
 
   
 
   
 
   
 
   
 
   
 
   
 
   
 
   
 
   
 
   
 
   
 
   
 
   
 
   
 
   
 
   
 
   
 
   
 
   
 
 

이선미 기자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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