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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청마문학제, ‘청마 시혼 기린다’오는 27~28일, 둔덕면 청마 기념관 및 거제시 일원서 열려

   
 
동랑·청마기념사업회(회장 김운항)는 청마 유치환 시인의 문학적인 업적을 평가하고 지역문학의 저변 확대를 위해 ‘제6회 청마문학제’를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둔덕면 청마기념관 및 거제시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문학제는 27일 전야제 행사와 28일 기념식행사로 나눠 열린다. 27일 전야제는 거제관광호텔 연회장에서 한국시인협회 신달자 회장 초청 문학특강 및 세미나가 개최된다.

문학세미나에서는 남송우 문학평론가(부산문화재단 대표)의 사회로 제6회 청마문학연구상 수상자인 박진희 교수의 “유치환의 자연시 연구”를 발제로 한 송희복 문학평론가(진주교대 교수)의 토론이 이어진다.

28일 기념식에는 청마 문학 연구상 시상식(시상금 1000만원), 백일장, 사생대회, 소망리본달기, 청마우체통(사랑의 편지쓰기), 청마 시 낭송, 창작무용공연, 청마시노래 창작발표, 합창공연 등 다양한 공연과 전시 행사가 마련된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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