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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고, 채인선 작가와 함께하는 다문화 이야기

   
 
거제중앙고등학교(교장 박경래)는 지난 27일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채인선 작가를 초빙해 ‘혼자보다 우리가 행복하다’라는 주제로 다문화에 대한 강연 및 사인회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작가초청강연회는 경상남도교육청 지원으로 작가 초청 강연 문화 역량 강화 프로그램 일환으로 추진됐다.

채인선 작가는 성균관대를 졸업하고 1995년 ‘우리집 안경 곰 아저씨’로 데뷔해 ‘산골집에 도깨비가 와글와글’, ‘전봇대 아저씨’, ‘내 짝꿍 최영대’‘등 다양한 작품으로 많은 독자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이날은 특히 저서 ‘다문화 백과사전’를 바탕으로 다양한 부류와 계층의 사람이 더불어 살아가는데 어떤 요건이 필요한지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지혜를 얻는 방법을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정현준학생(1학년)은 “이번 강의를 통해 서로를 인정하는 방법을 알았고 배려에 대해 한 번 더 깊이 생각하는 계기기 되었다”고 말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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