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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금강테마박물관, 신진작가 그룹전 개최12월3일부터 유경갤러리Ⅰ, ‘접근 展’ 통해 지역 인재육성에 나서

   
▲ 최지후 작가
해금강테마박물관(관장 경명자·유천업)이 오는 12월 3일부터 같은달 30일까지 유경갤러리Ⅰ에서 신진작가 그룹전 ‘접근 展’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전시회에서는 2012년 협력을 맺은 경남대학교 미술교육학과 학생들의 작품들이 선보인다.

윤익성, 이시원, 윤덕환, 한예랑, 강호인, 최지후, 김훈찬, 박나연, 김민정, 원혜미, 설영선 등 총 11명의 참신하고 개성넘치는 데뷔작 들이 전시된다. 유화 및 사진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출품돼 많은 볼거리도 제공한다.

유경갤러리 경명자 관장은 “본 전시는 신진작가들의 작품을 지역민들과 공유함으로써 지역의 문화예술을 이해하는 바탕이 되고 더 나아가 지역민과 문화와 예술을 통해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윤익성
   
▲ 원혜미 작가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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