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람들 단체
이민여성 글짓기 회원과 가을 나들이신현초교 원순련 교사

신현초등학교 원순련 교사는 3년 동안 함께 글짓기 공부를 해 오고 있는 외국인 여성 결혼 이민자들과 거제알기 가을 나들이 행가를 최근 가졌다.

 매월 2,4주 토요일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신현초등학교에서 편지쓰기, 일기쓰기, 독후감쓰기, 시창작, 그리고 시낭송 학습활동을 하고 있는 이들은 교실을 벗어나 산방산 비원, 유치환 기념관, 해금강테마박물관, 바람의 언덕, 거제 박물관 등을 견학했다.

거제알기 가을 나들이를 통해 자신이 살고 있는 거제에 대한 애착심을 갖게 됐고, 자신과 가정을 더욱 사랑하게 되는 기회가 됐다는 소감을 말하기도 했다. 이 감정을 글로 나타내는 과정도 거치게 된다.

이날 행사는 거제 박물관과 연계해 실시한 행사로 거제 발몰관 최위숙씨, 참꽃여성회 이행자 회장, 한 자녀 더 갖기 장성회 거제 지부장의 도움도 있었다.

 

이선미 기자  sml@newsngeoje.com

<저작권자 © 뉴스앤거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선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 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