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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봉 거제시장 예비후보, 시민과의 직접 소통 강조

   
 
새누리당 전도봉 거제시장 예비후보자가 시민들과의 직접 소통을 하며 바쁜 행보에 나서고 있다.

최근 거제면, 동부면, 남부면, 장목면 등 발전이 취약한 지역부터 찾아다니며 지역민생을 직접 챙기고 있는 전도봉 후보는 거제시의 불균형한 지역발전에 아쉬움을 토로하면서 지역주민들에게 하나하나 필요한 부분을 물어보고 챙기며 직접 소통에 나서고 있다.

전도봉 후보는 선거사무실 설치 때부터 누구든지 방문해 민원을 할 수 있도록 사무실의 문을 열어 놓고 시민들에게 귀를 기울이고 있으며 전화상으로 정책이나 공약에 대해 묻는 시민들에게도 직접 응대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도봉 후보는 “선거사무실에 찾아오는 일반 시민들에게도 시간을 내어 일일이 만나고 민생에 대한 부분을 챙길 정도로 시민과의 직접 소통을 하고 있다”면서 “시간이 별로 남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나를 알리는 홍보도 중요하지만 소수의 시민 하나하나에도 귀를 기울여야 시정을 잘 펼칠 수 있다”면서 시민과의 소통에 대해 강조했다.

전도봉 후보는 해병대사령관출신으로 한전KDN 사장을 역임했으며, 2009년 글로벌녹색 경영대상을 수상하였고 장기기증 운동본부 생명나눔 친선대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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