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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고사 기사를 읽고거제에코투어 김영춘 대표

거제에코투어 김영춘입니다.
처음 홈페이지 접속하여 기사를 보고 참고로 사진을 보내 드립니다.

   
▲ 학동고개 명품소나무의 살아 있을 때 모습.

   
▲ 연담삼거리 일명 정이품송. 약간씩 고사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이다. 가까이서 찍어 우아한 자태가 드러나지 않지만, 멀리서 보면 양쪽 가지를 밑으로 늘어뜨린 게 완연한 정이품송이었다.


예전에 '거제해금강'의 천년송 고사 글을 거제시에 올린후 학동의 이 소나무 죽어가는 모습을 지나 다니면서 바라보기만 하였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소나무이기도 하였는데, 그 길을 다니는 공무원들 눈에도 보이기를 바란 제 소박한 바램이였지만...

천년송 고사 글을 올렸을때에 죽은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결론은 "우리의 무관심 속에 우리의 소중한 자연자산이 훼손되고 있습니다.

이제 부터라도 거제시와 한려해상국립공원에서는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하나씩 주기적으로 점검을 해나가야 할 것으로 봅니다...  그러한 계기가 되기를 바라면서 이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라고 글을 올렸지만 관계부서에서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

   
▲ 해금강 천년송의 고사진행 모습


관련 글은 거제에코투어 홈페이지 커뮤니티>정책제안>34번 게세물을 보시면 됩니다.)
http://geojeecotour.com/captain/?doc=bbs/gnuboard.php&bo_table=propose&page=5&wr_id=44

연담의 이 소나무도 정이품송을 닮아 저도 관심있게 보았던 소나무입니다.
살아남기를 바랬지만 그 소나무 혼자 죽어가서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김영춘  nng@newsngeoj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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