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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풍 후보, 15일 재선 가도의 첫 번째 행보 시작거제시의회 의원선거 다선거구 ‘1-가’ 후보등록 완료

   
 
2010년 옥포시의원으로 시작한 전기풍 후보는 다시 한 번 새누리당 공천을 받으며 재선의 기지개를 폈다.

전기풍 후보는 15일 오전 거제시선거관리위원회를 통해 기호 ‘1-가’ 다선거구 후보등록을 마쳤다.

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성황리에 마치며, 김한표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으며 망설임 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옥포의 희망! 일하는 시의원’ 슬로건으로 시민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며 다양한 SNS 활용으로 시민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이어갔다.

전기풍 후보는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4년간 열심히 뛰어다녔다. 재선을 통해 4년 뒤에도 부끄럽지 않은, 일하는 시의원으로 기억되겠다”며 “대우조선해양의 올바른 매각이 중요하다. 올바른 매각을 통해 지역의 경제 및 고용안정을 추진하겠다. 그리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시민의 의정참여 확대 제도를 제안해 신설하겠다. 이제는 시민들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하겠다”라고 했다.

한편, 전기풍 후보는 최근 지방의회발전연구원이 주관하는 전국 기초 지방의회를 대상으로 주민 복리증진과 지방의정 발전에 힘써온 지방의원으로 선정되어 ‘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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