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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원 무소속 기호5번 신기방 후보 출정식21일 고현동 선거캠프서, '13일간의 결전' 돌입선언

   
 
무소속으로 거제시의원 선거에 나서는 기호5번 신기방 후보가 21일 오후 3시 고현동 선거캠프에서 수많은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3일간의 결전'에 들어가는 출정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무소속 김해연 시장후보 및 거제시의원 마선거구 노동당 한기수 후보 등 일부 시, 도의원 출마자들과 박문길 관세사 등 지인들이 참석해 신기방 후보의 당선을 기원했다.

신 후보와 친구지간인 고영화 고전연구가는 격려사를 통해 "내 친구 신기방이는 정의롭고 확실한 사람이다. 또 20년이 넘게 지역에서 언론인으로 생활하며 올바른 글을 써왔다. 시의원이 되면 의정활동도 누구보다 열심히 똑 소리 나게 할 사람이다"고 추켜 세웠다.

신 후보가 몸담고 있는 육삼회 정종수 상임부회장은 "신기방 후보는 어떤 일이든 맡기면 반드시 해내는 추진력이 있다. 그가 시의원이 돼 작은 것부터 바꿔 나가 거제지역 정치계에 신선한 바람이 될 것이다. 꼭 당선될 것으로 믿는다"고 소망했다.

신기방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신문사 수습기자부터 사장까지 지역언론인으로서 열심히 뛰어왔다"면서 "이제 언론경험을 지역정치에 접목시켜 새로운 희망의 거제를 만드는데 작은 힘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엊그제 시청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밝혔듯이 '고현항재개발 반대', '공영화물터미널 차고지 상동 건립 반대', '저가항공사 전용 거제공항 유치'는 각 분야 전문가들을 자문을 받아 상당한 근거에 의해 공약으로 제시하거나, 시민들께 향후 추진을 제안한 것이다. 반드시 당선돼 여러분들의 성원에 꼭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일명 '노랑나비' 정동철씨의 선창으로, "밀어줄께 신기방!", "1등해라 신기방!" 구호를 참석자들과 함께 외친 후 끝마쳤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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