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
대우조선해양 임직원, 전기풍 후보 적극지지 선언

   
 
지난 23일 전기풍 후보는 거제경찰서 유세를 시작으로 하루 일과를 시작했다.
선거 이틀째인 오늘 옥포 구석구석을 다니며, 많은 시민들과 소통을 하며 선거운동을 했다.

금일 전기풍 후보 선거사무실에는 대우조선해양 임직원분들이 참석했다. 전기풍 후보는 대우조선해양에 근무를 하고 있으며, 많은 대우조선해양 직원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전기풍 후보는 ‘대우조선해양은 올바른 매각을 진행해야한다. 잘못된 매각으로 인하여 지역의 경제 및 고용문제에도 심각한 손실을 볼 수 있으며, 국가적 손실 또한 계산하지 못할 것이다.’며 ‘앞으로도 대우조선해양의 올바른 매각을 위해 올바른 경제가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우조선해양 임직원들은 “전기풍 후보와 최선을 다해 필승을 약속하였으며, 재선이 되어 올바른 의정활동과 지역에 큰 힘이 되어주길 바라며, 꼭 대우조선해양의 올바른 매각에 힘써주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저작권자 © 뉴스앤거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앤거제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 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