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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경남아너스빌’ 일반분양 전 세대 마감총14개동 1030가구 구성…3.3㎡당 평균 680만원대

   
 
지난 13일부터 일반 분양을 시작한 경남기업이 시공하는 거제사곡지역 주택조합사업인 ‘거제 경남아너스빌’이 전 세대 분양 완료 됐다고 23일 조합측이 전했다.

불과 10여일 만에 전 세대가 완전 분양된 ‘거제 경남아너스빌’은 이날도 분양홍보관을 찾은 많은 고객들로부터 혹시나 남아있는 잔여세대에 대한 분양 문의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에 조합측은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로얄층은 물론, 1·2층 저층세대도 한 세대도 남김없이 계약이 완료되었음을 밝히며 진땀을 흘리고 있다고 전했다.

거제시 사등면 사곡리 일대에 들어서는 이 아파트는 지하2층, 지상 17~24층, 총 14개동이 들어서며, 전용면적 기준 △59㎡ 213가구 △74㎡ 449가구 △84㎡ 368가구 등 총 1030가구로 구성됐다.

조합사업인 만큼 거제시 아파트 평균 매매시세(3.3㎡당 706만원선) 보다 저렴한 3.3㎡당 평균 680만원대로 책정한 분양가가 최대 강점이다. 아울러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가 지척에 위치해 계약자 중 80%가 이 업체 및 관계사 직원이라는 게 분양관계자의 말이다.

특화설계도 눈길을 끈다. 전용 74㎡B·84㎡C 타입의 경우 4베이(4bay) 구조 적용과 세대 곳곳에 다양한 수납공간을 마련해 보다 넓은 주거면적을 선사할 예정이다.

커뮤니티시설에는 거제에서 처음으로 찜질방이 설치된다. 또한 세대 내부에 설치된 욕조에도 반신욕과 족욕이 가능토록 특화기능을 적용했다.

이외에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키즈룸, 실버룸, 카페 등 다양한 주민편의시설과 태양광 발전시스템과 빗물 저수조, 주차장 조명제어 시스템 등을 도입해 에너지 절감도 신경썼다.

한편 거제사곡지역주택조합 황영천 조합장은 “거제 지역민과 계약을 한 모든 고객들에게 마음 깊이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전하며 “완벽한 시공으로 최고의 명품아파트로 거제지역의 랜드마크 아파트로 입주민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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