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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문화예술회관, 180여점 미술작품 대향연 펼쳐진다제14회 경남여성미술대상전·제28회 경남구상작가협회전

   
 
180여점이 넘는 미술작품의 대향연이 펼쳐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경남여성미술대상전과 경남구상작가협회전이 거제문화예술회관 전시실, 로비, 복도에서 오는 25일까지 진행된다.

경남구상작가협회(회장 신현수)가 주최한 이번 전시는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한 경남여성미술대상전의 작품 142점과 28회 경남구상작가협회전 작품 39점으로 꾸며진다.

아트페어를 방불케 할 정도로 대규모로 치러지는 이번 전시를 찾은 시민들은 벽면에 가득 꾸며진 미술작품의 향연 속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특히 거제에서 최초로 열린 경남여성미술대상전에는 대상인 김민원 작가의 ‘일상 속에서’ 수채화 작품을 비롯, 서양화, 한국화, 문인화, 공예작품, 압화 등 다양한 수상작품들이 전시되어 인기를 모으고 있다.

또한 39점이 출품된 경남구상작가협회전에서는 김희철 작가의 ‘날으는 꿈’, 정종근 작가의 ‘꽃잎들의 이야기’를 비롯해서, 경남 구상회화의 정수를 보여주는 수준높은 작품들로 꾸며진다.

이번 전시는 11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진행되며, 경남여성미술대상전 시상식 및 전시오프닝은 16일 오후 2시에 전시실에서 열린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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