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람들 인물
창조도시포럼, 소식지 '창조도시' 창간호 발간

   
▲ 창조도시포럼 소식지 창간호 표지

창조도시 포럼(대표 유승화)이 포럼소식지 '창조도시' 창간호를 발행했다.

소식지에는 유승화 창조도시포럼 대표의 인사말, 포럼 개소식 이모저모 등을 실었다. 특히 소식지에는 지역사회 최대 현안인 '거제의 교통' 문제에 대한 3건의 기획시리즈를 담아 건설분야 전문가 다운 유 대표의 내공을 보려주고 있다. 소식지에 실린 교통현안 3건은 거가대교 접속도로 문제점, 국도대체우회도로 조기 개통 방안, 통영~거제 고속도로 연결사업 추이 등 3건이다.

유승화 창조도시포럼 대표는 소식지 창간호 발행 인사말에서 "창조도시포럼은 '거제를 새롭게'란 슬로건으로, 거제의 이익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거제시민들의 상호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 발전적인 대안을 발굴하고자 한다"며 "포럼을 통해 모아진 의견들은 시정에 적극 건의하는 행동하는 모임을 지향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창조도시포럼은 오는 11월6일 오후2시 청소년수련관에서 '해양관광도시 거제시의 개발 현안과 과제'를 주제로 한 첫 세미나를 열 예정이다.

세미나에는 인제대 이우배 교수가 '남해안권 종합개발계획과 거제시의 개발방향'을 주제로, 민창기 동서대학교 교수가가 '해양관광도시로의 발전을 위한 거제시 과제'를 주제로 각각 주제발표한다.

이규방 전 국토연구원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종합토론에서는 이재영 전 국토해양부 기획관리실장, 현길원 경남도 전 기획조정실장, 황수원 거제박물관 관장, 정명균 전 거제시사회산업국장, 신기방 뉴스앤거제 대표 겸 편집국장이 토론자로 나선다.

   


   

   

이선미 기자  sml@newsngeoje.com

<저작권자 © 뉴스앤거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선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거제시민 2009-10-13 00:58:18

    정말 도로및 교통행정의 전문가다운 역량이 있어 보입니다. 왜 이런 분이 이제야 오셨는지 안타깝군요!
    수구초심의 심정으로 고향 거제의 발전과 다음 세대의 미래를 위해 정돈되지 않은 거제시를
    시스템화 된 세련된 거제시로 만들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본인의 실력을 모르고 오로지 거제에서 토백이라는 이유만으로 거제의 역사를 후퇴시키려는 사람들은 스스로 "지족안분"하여 "과유불급"의 우를 범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삭제

    여백
    포토 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