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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평초병설유치원, 인성·예절 프로그램 진행“할머니가 들려 주시는 옛날이야기”

   
 
장평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박영출)은 각 반 교실에서 일주일에 한 번씩 매주 수요일마다 '한국국학진흥원'에서 나오신 할머니가 들려 주는 이야기할머니 시간을 가진다.

친구들과 동그랗게 둘러 앉아 이야기 할머니의 친근하고 정겨운 옛날이야기를 듣는 시간은 무수히 많은 정보화 영상 매체에 익숙한 우리 아이들에게 옛 것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 준다.

이야기할머니 시간을 통해 옛 우리 할머님들이 손주들을 무릎에 앉혀 옛날 이야기를 도란도란 해 주시던 정겨움을 느끼고 옛 선조들의 지혜와 삶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을 기대해 본다.

3월 11일 처음 이야기 할머니 프로그램을 접한 아이들은 “할머니에게 동화를 들으니까 새로운 느낌이 든다.”며 “할머니가 매일 매일 오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영출 원장은 “이야기할머니 프로그램으로 유아들이 올바른 정체성을 확립하여 민주 시민의 기초를 형성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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