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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전초, 나라사랑 교육 및 행복체험 문예행사 실시친구와 함께 외쳐요. 독도야 사랑해 ! 대마도야 미안해 !

   
 
마전초등학교(교장 박외호) 6학년 학생 50여명은 4월 10일, 옥녀봉 봉수대를 탐방했다.

이번 활동은 창의적 체험활동의 '나라사랑 ․ 독도교육' 및 경남 역점과제인 '행복학교 운영' 교육활동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학생들은 봉수대에 올라 대마도가 보이는 곳을 향해 “독도야 사랑해! 대마도야 미안해!”를 외치며 가슴 속 깊이 감춰져 있던 독도와 대마도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였다. 또한 독도사랑 삼행시 짓기와 표어쓰기를 실시하고 작품전시회를 열며 우리 고유의 영토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활동에 참가한 6학년 학생은 “독도가 우리 땅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대마도가 우리 땅이었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지금은 멀리서 대마도를 바라보기만 하였는데 기회가 되면 꼭 대마도에 가 보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이수연 학생은 “친구와 함께 등산하니 힘든 줄 모르겠어요. 우리가 캔 쑥으로 떡을 만들어 먹을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행복해요” 라며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는 기회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행복한 학교생활을 만들고 싶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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