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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초, ‘반합체험교실 : 부엉이 일병 구하기’ 실시

   
 
동부초(교장 노순영)는 지난 11일 4~6학년 37명을 대상으로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포로수용소유적박물관 교육프로그램인 『반합체험교실:부엉이 일병 구하기』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현장체험 및 참여위주의 역사체험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차세대가 역사인식을 강화하고 나라 사랑의 마음을 키우는데 그 목적이 있다. 특히, 전시관람, 호국안보강의, 부엉이 일병 구하기, 반합음식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체험위주의 교육으로 실시되었다.

6학년 박기현 학생은 “거제도에 살면서 포로수용소에 대해서 잘 몰랐는데, 이렇게 좋은 교육프로그램 덕분에 우리의 역사에 대해 좀 더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여러 체험 중 반합음식체험이 가장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본교 노순영 교장은 “딱딱한 교실에서 벗어나 6.25전쟁의 참상을 말해주는 민족역사교육의 현장인 거제포로수용소에서 더욱 생생한 체험학습의 기회를 가짐으로써 우리 고장의 역사를 바로 인식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다지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다.”고 밝혔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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