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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드림싱어즈 22일 문예회관서 정기연주회

   
 
거제를 대표하는 혼성합창단 거제드림싱어즈(단장 방용석)가 시민들의 문화 향유를 위해 오는 22일 저녁 7시 30분,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라는 부제로 제3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거제드림싱어즈는 음악을 사랑하는 순수한 지역민들이 2011년에 ‘블루시티합창단’으로 창단, 활동해오다 2013년 ‘거제드림싱어즈’로 개칭했다.

‘거제드림싱어즈’ 는 지휘자 이철훈(프랑스 크레테이 국립음악원 1위 졸업, 고신대 외래교수)을 초빙, 합창지도를 받고 있으며, 매년 10월 말 가을을 주제로 시민들과 함께 감동적인 무대를 펼치고 있다.

거제드림싱어즈의 단원들은 거제의 아름다운 자연속에서 서로 어우러져 사랑을 나눌 줄 아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순수 지역 사람들의 모임으로, 제각각 하는 일은 다르지만 마음으로는 사랑의 하모니를, 목소리로는 아름다운합창의 하모니를 만드는 매력에 푹 빠진 사람들이다.

지난해는 팍팍한 인간의 마음을 한층 신에게로 다가가도록 작곡한 비발디의 성가곡 “Gloria”를 연주하여 시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바 있다.

제3회 정기연주회 프로그램은 제1부에서 요한 스트라우스(2세)의 오페레타 ‘박쥐’ 중에서 발췌해 합창으로 연주하고, 제2부에서는 세계 여러 나라의 민요를, 그리고 제3부에서는 흥겨운 우리나라 가요로 흥을 돋우는 한마당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정기연주회에는 게스트로 소프라노 김현애(서울대 음대, 독일 베를린 국립음대 졸업), 플루트 김현정(런던 음악대학 및 대학원 졸업)이 초청됐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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