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칼럼
제5회 거제시 장애인예술제 성황

   
 
지난 17일 제5회 거제시 장애인예술제가 청소년수련관에서 장애인 복지시설 단체에서 11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 개최됐다.

이날 오후 2시 거제장애인연맹(안순자 회장)의 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행사는 오프닝 공연으로 이혜은 무용단 공연과, 트라움 섹스폰 앙상블 공연이 있었고 개회식과, 11개 팀의 공연, 초청가수 김주아의 공연이 있었다.

개회식에는 김한표 국회의원, 반대식 의회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이 참여했고, 시에서는 옥기종 주민생활국장이 참석, 장애인들과 자원봉사자를 격려했다.

공연은 애광원의 소울팀의 풍물놀이, 사랑빛어린이집 공연, 거제통기타 공연(비장애인팀),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의 두드림:락 난타수업 공연, 반야원의 반야오광대 양반춤 공연, 시각장애인 전영진씨의 성악공연, S-Goddess 공연팀의 밸리댄스(비장애인팀), 파랑포 작은 예수의집 공연의 북 난타 공연, 헬렌켈러와 수사모의 수화공연, 두 바퀴 합창단(장애인과 비장애인으로 구성), 블랙풀(국민생활체육 거제시 댄스스포츠 연합회 공연팀) 라틴댄스로 이루어져 그동안 힘들여 연습해 온 예술 공연을 선보여 관객들의 박수갈채가 떠나지 않았다.

안순자 회장은 “당당하게 도전하고 쿨~하게 즐겨라는 이번 예술제의 슬로건처럼 장애인들의 문화적 감성과 예술적 기량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며, 앞으로도 문화적 장벽을 없애고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예술제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저작권자 © 뉴스앤거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앤거제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 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