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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문인협회 제18·19대 회장 이·취임식 및 임시총회문학상 제정 등 거제문단 위상을 높이는데 노력 할 것

   
 
거제문인협회(회장 서한숙)는 지난달 29일 거제시자원봉사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제18대, 19대 회장 이·취임식 및 임시총회를 열었다.

거제문인협회는 시인, 소설가, 수필가, 아동문학가 등 등단 문인 80여명으로 구성된 문학단체로서 매년『거제문학』을 발간하고 있으며 올해는 36집을 앞두고 있다.

또 매년 옥포대첩기념백일장, 전쟁문학세미나, 한글날기념백일장, 청마문학세미나, 청마기념백일장, 전국학생시낭송대회 등을 주관하는 등 지역문학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서한숙 회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지역문학의 발전을 도모하고, 거제문인들의 권익을 옹호하는 데 앞장서겠다”며 “특히 문인다운 문인의 풍토를 만드는 것은 물론 순수문학 본연의 자태로 돌아가는 길을 모색하고 거제문학상 제정을 통해 거제문단의 위상을 높이는데 노력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한숙 회장은 경남 진주에서출신으로 경남대, 동국대 대학원을 거쳐 부산대 국문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합포의 얼 전국백일장(1991) 입상 후 한국수필(2002) 등단으로 본격적인 문학 활동을 시작했으며 한국해양문학연구위원, 경남문인협회 이사, 청마기념사업회 이사, 계간『문장21』 편집위원, 새거제신문 컬럼위원, 거제스토리텔링작가협회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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