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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금강테마박물관 ‘흥남철수작전’ 프로그램 운영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4년 연속 선정

   
 
해금강테마박물관(관장 경명자·유천업)은 오는 4월 3일부터 12월 4일까지 ‘2016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흥남에서 거제까지 – 생명의 항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흥남에서 거제까지 – 생명의 항해’프로그램은 ‘2016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 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이 사업은 경남지역 18개 시군에 맞는 문화예술교육 지원체계를 구축, 도민들이 지속적으로 문화예술교육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자는 취지다.

경상남도와 거제시,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주관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협력한다.

해금강테마박물관은 지난 2012년 ‘핑크빛 레이디, 분홍빛 꿈을 그리다’, 2014년‘아빠와 아이 컨텍’, 2015년 ‘거제에 이야기와 그림 옷을 입히다’에 이어 네 번째로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흥남에서 거제까지 – 생명의 항해’ 는 거제 인구의 75%를 차지하는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8개월 동안 일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총 25회차로 진행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거제의 대표적인 역사적 사건인 ‘흥남철수작전’을 답사 및 피란민 인터뷰 등을 통해 학습을 하고, 지역 내 전문 연극 강사와 함께 연극으로 재구성, 무료로 공연한다.

해금강테마박물관 유천업 관장은 “박물관의 대표적인 전시인 ‘흥남에서 거제까지’展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거제 시민이 직접 참여해 거제의 역사를 알릴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많은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연극이라는 예술 장르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뿐만 아니라 거제의 역사가 널리 알려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해금강테마박물관은 매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진행하는 공모사업기관으로 선정,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기관이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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