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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싱어 추가열의 ‘꿈꾸는 선율’ 展4월1일부터 유경미술관 제2관 …9일 시낭송가 김경복의 재능기부 공연과 함께 진행

   
 
섬세한 붓놀림으로 자신의 감성을 표현하는 포크싱어 추가열의 ‘꿈꾸는 선율’展이 오는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거제 해금강테마박물관(관장 경명자·유천업) 유경미술관 제2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꿈꾸는 선율’ 展은 해금강테마박물관 유경미술관이 주최, 주관하며 거제시의 후원으로 이루어지는 특별초대전으로, <나 같은건 없는 건가요>, <소풍같은 인생> 등의 노래로 대중들에게 알려진 가수 추가열의 수묵담채화 20여점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4월 9일 토요일에는 추가열 작가와 시낭송가 김경복의 재능기부 공연과 <박물관에서 열리는 아트마켓>을 운영해 작은 문화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유경미술관 경명자 관장은 “추가열 작가의 작품은 다른 동양화 작가들과는 달리 음악적 감수성이 화폭에 그대로 녹아들어 있다. 그의 삶이 녹아있는 작품 감상을 통해 많은 이들이 공감하고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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