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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와 거제도관광협의회 ‘관광객 유치·관광홍보’

신종 인풀루엔자로 인해 관내 축제와 행사가 취소 되면서 거제를 찾는 관광탐방객이 예년에 비해 현저히 줄어들었다. 지역 경제가 침체되는 심각한 상황에 거제시와 거제도관광협의회(회장 진선도)에서는 합동으로 관광객 거제유치와 거제시 관광홍보 활동에 발 벗고 나섰다.

   

   

지난14일 거제시청 관광홍보 담당직원과 문화관광해설사, 그리고 거제시 관광홍보봉사단 (신춘화단장)외 단원들은 고성 상ㆍ 하행선 고속도로 휴게소와 대전‐통영간 고속도로 통영‐거제 톨게이트에서 ‘환상의 섬 거제로!’  , ‘해양관광휴양도시-거제시를 찾아주세요! ’  라는 현수막을 앞세우며 홍보 단원들은 자동차의 독한 매연 에도 불구하고 미리 준비한 거제관광지도와 방문 기념품을 탐방객에게 일일이 전달하며 고된 하루에도 불구하고 친절한 미소를 시종일관 잃지 않으며 적극적인 홍보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거제도관광협의회 진선도회장과 윤진철 감사는 홍보봉사단원을 격려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거제시 공무원과 함께 홍보마케팅을 하여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지난 9월 하동메밀꽃 & 코스모스 축제에 이어 10월22일부터 10일간 열리는 마산 가고파 축제에도 거제도관광협의회 자체예산으로 봉사단을 타 시군 축제에 파견시켜 관광축제 견학과 함께 관광안내지도와 기념품을 현장에서 배포하여 거제시 관광홍보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겠다는 계획도 마련하고 밝혔다.

   

   

 

 

 


뉴스앤거제  nng@newsngeoj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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