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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금강테마박물관, 김소형 작가 ‘세상사람들’展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유경미술관 제2관에서

   
 
거제해금강테마박물관 (관장 경명자·유천업)은 오는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유경미술관 제2관에서 김소형 작가의 “세상사람들” 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상사람들” 展에서는 ‘행복 메시지’를 담아 개개인의 사람들에 대한 인상을 독창적으로 재해석한 20여점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소형 작가의 작품은 행복에 대한 물음에서 시작한다. 김작가는 ‘서로 의지하며 하나가 되기 위해 더불어 사는 것’이 ‘행복’이라 말하며 우리들이 살아가고 있는 공간에 관심을 갖고 그 안에 사는 사람들의 모습들을 그려보고 싶어 작은 인형으로 제작하여 오브제로 사용하였다.

또한, 그녀의 작품에서 사람들은 하나같이 잰걸음으로 어딘가를 향해 ‘행진’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들은 마치 ‘행복은 편안하고 만족스러움에서 구하는 것이 아니라, 때론 힘들고 불편한 부정적인 측면을 감수하는 과정일 수 있음’을 보여주는 듯하다.

유경미술관 경명자 관장은 “많은 사람들이 행복에 대해 정의 내리지만, 그 정의는 각양각색이다. 김작가의 작품 감상을 통해 개개인의 행복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김소형 작가는 홍익대학교 섬유미술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현재 아트스페이스 H 전속작가이자 홍익섬유조형회 회원 및 홍익섬유조형전 운영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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