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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월초, 전교생의 연주로 울려퍼지는 ‘홀로아리랑’6월 호국보훈의 달 맞이하여 작은 음악회 개최

   
 
수월초등학교(교장 허태열)는 6월 27일, 교내 해오름 강당에서 제 3회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수월초등학교는 '노래하는 학교' 특색 활동으로 1인 1악기 연주를 해오고 있으며, 이러한 활동의 일환으로 작은 음악회를 열어 지금까지 연습해온 곡을 전교생이 다 같이 모여서 연주해보는 기회를 가진다.

이번에 열린 제3회 작은 음악회는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저학년은 오카리나, 고학년은 리코더로‘홀로 아리랑’을 연주하면서 나라 사랑의 마음을 다졌다. 전교생 1인 1악기 합주는 학년별 연주 악기를 학교에서 배부하여 학급별로 담임 선생님과 함께 악기 연주법을 지속적으로 익힌 결과이다.

또, 이 날 작은 음악회는 제 16회 거제시 어린이 동요 부르기 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수월초등학교 중창단‘꿈을 그리는 아이들’의 대회 참가곡 ‘파도 술래잡기’공연도 함께 있었는데, 아름다운 화음과 율동으로 멋진 무대를 선사한 중창단은 친구들로부터 큰 격려의 박수를 받았다.

수월초등학교는 앞으로도 전교생이 다함께 악기 연주를 하며 나라 사랑의 마음과 순수한 감성을 키워갈 것이다. 또한 학예회 등의 다양한 발표의 장을 마련하여 학생들에게 연주 발표의 기회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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