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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호초, 음악으로 하나되는 가조도 예술꽃 학교‘2016. 예술꽃 씨앗·새싹학교, 제2회 창호초·성포중이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 열려

   
 
예술꽃 새싹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창호초등학교(교장 박람숙)는 7월 20일 오전 10시 예술꽃 씨앗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성포중학교에서 2016. 창호초⋅성포중이 함께하는 예술꽃 씨앗⋅새싹학교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예술꽃 씨앗․새싹학교는 문화예술 소외지역의 작은 학교에서 다양한 예술교육 경험을 통해 아이들의 감수성과 창의성을 키워가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2회째 맞이하는 음악회로 인근 예술꽃 씨앗학교인 성포중학교와 서로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교류하고 공유하는 계기가 되었다.

성포중학교의 타악부 웃다리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기타, 오카리나, 우쿨렐레, 밴드, 관악부의 연주가 울려 퍼졌고, 선배들의 답에 보답하듯이 창호초 꿈소리 앙상블의 ‘가보트’플루트 연주를 시작으로 3,4,5,6학년이 모두 모여 연주하는 동요메들리로 자리에 함께한 선·후배와 학부모, 지역민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또한 5학년 학생들의‘고향의 봄’핸드벨 연주는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하여 음악의 또 다른 아름다움을 전했다.

이번 음악회의 하이라이트는 창호초와 성포중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합주‘Time to say goodbye’였다. 초·중학교 선·후배가 음악을 통하여 함께 어울린 ‘작은 음악회’가 창의력과 감수성을 키우는 새로운 행복교육문화를 창출함을 기대해본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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