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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거제조선해양문화관 ‘뮤지엄 콘서트’ 운영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김경택) 거제조선해양문화관은 10월 15일 문화의 날을 맞이해 ‘뮤지엄 콘서트’를 운영한다.

「뮤지엄 콘서트」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박명진)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복권위원회가 후원하는 복권기금 문화나눔사업인 <2016 신나는 예술여행>의 일환으로, 사업주관처인 경상남도박물관협의회(회장 이도열)과 함께 한다.

본 문화행사는 박물관을 기반으로 지역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오케스트라 공연과 함께 기념 퍼레이드로 구성된다. 1부 행사(12:30~14:00)에서는 ‘캣츠’, ‘오페라의 유령’, ‘오페라 아리아’ 등의 삽입곡을 오케스트라의 선율로 만나볼 수 있으며, 거제시민 100여 명이 참여하는 기념 퍼레이드는 행사의 풍성함을 더할 것이다. 2부 행사(16:00~17:00)는 거제조선해양문화관의 야외공원을 수놓은 아름다운 선율을 다시 한번 느껴볼 수 있다.

경상남도박물관협의회 이도열 회장은 “문화의 날 당일 거제시민과 함께 이색 퍼레이드와 수준 높은 오케스트라 공연을 펼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뮤지엄 콘서트를 통해 문화의 날의 의미가 더해짐은 물론 문화로 화합하고, 문화시민으로서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뮤지엄 콘서트'는 10월 15일(토) 1・2부 공연 모두 현장참여로 진행하며, 관람비는 무료이다. 자세한 사항은 거제조선해양문화관 홈페이지(www.geojemarine.or.kr)를 참조하면 된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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