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람들 단체
거제서 14~15일 '전국 어촌마을 축제' 열린다'제11회 어촌마을 전진대회' 개최...어업인 500여 명 참석

해양수산부가 14일~15일까지 거제시에서 어촌 관련 올해 사업성과 정리를 위한 '제11회 어촌마을 전진대회'를 개최한다.

작년까지는 어촌체험마을 주민들만 참석하는 행사였으나 올해부터는 '어촌 6차 산업화', '어촌 특화 역량 강화', '어업유산 지정' 등 여러 사업 관계자들이 모여 정책성과를 공유하는 전국 단위 축제의 장으로 확대 진행된다.

   
▲ 삼척시 장호어촌체험마을
개막 행사에서는 어촌체험마을 활성화에 기여한 12개 우수마을과 어촌특화 역량강화프로그램에 참여한 6개 우수마을을 각각 선정해 시상하고, 내년 사업 운영을 위한 사업비를 지원한다. 또 어촌 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사무장과 바다 해설사도 별도 포상한다.

오운열 어촌양식정책관은 "우리 어촌을 국민 누구나 가고 싶어 하고, 살고 싶어 하는 삶의 공간으로 가꾸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춘광  nngpark@nate.com

<저작권자 © 뉴스앤거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춘광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 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