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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 장터 갈등을 넘어 상생협력 우수모델로 정착

- 고현종합시장 주차장 장터 이웃사랑 실천에도 앞장 -

고현사거리 일대 인도를 점유하고 있던 노점상들이 고현종합시장 주차장 장터로 입주한지 벌써 1년, 입주 초기 불만도 많고 요구사항도 제각각인 입점 자들은 매일같이 큰소리와 다툼이 끊이질 않았고 하루가 멀다 하고 시청을 찾아와 집단민원을 제기하는 등 행정과의 갈등이 끊이질 않았다 하지만 이제는 어엿한 전통시장 점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이웃사랑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  왼쪽에서 두 번째 주차장 장터 사용자(입점자) 대표 황재문
주차장 장터 입점자 대표(황재문)는 지난 12월 23일 거제시를 방문 그 동안 시에서 시설개선 등 입점 자들의 여러 가지 요구사항을 적극적으로 수용․개선하여 장터가 이제는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고 이웃돕기성금으로 거제사랑 상품권 1백만원을 기탁하였으며 입점자 김정순는 별도 십만원을 기탁했다.

시에서도 앞으로 주차장 장터가 더욱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하고 기탁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지정기탁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거제시는 지난 9월 대통령소속 국민대통합위원회 주관 국민통합 우수사례 발표에서 「주차장 건립으로 노점상문제 해결」사례가 우수상을 수상한바 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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