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경제
거제 등 3개소 경남 조선산업 현장지원단 개소창원.김해에도

경상남도와 경남테크노파크(원장 이태성)는 지난 19일 경남 조선산업 현장지원단을 개소했다.

이번 현장지원단 개소는 지난해 10월31일 제6차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한 '조선밀집지역 경제활성화 방안' 후속조치로 마련됐다.

현장지원단은 지역 내 조선업 관련기업의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해소하기 위한 전담지원창구로 운영되며, 조선업체의 애로사항, 건의사항 등을 수렴해 정부 및 지자체에 건의하고, 기업지원사업과 관련 유관 기관들의 지원사업을 안내한다.

   
 
특히 경남은 조선업 위기지역인 5개 지역 중(경남, 전남, 전북, 울산, 부산) 유일하게 조선업 관련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듣기 위해 거제, 창원, 김해 등 3개소에 현장지원단을 운영한다.

이태성 원장은 '앞으로 경남 조선산업 현장지원단은 조선해양플랜트산업 기업지원, 사업다각화, 조선업 퇴직인력 지원 등 지원 프로그램 안내 및 직접지원을 통해 조선해양플랜트산업의 위기극복에 대응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조선밀집지역 2017년 중점 추진계획 발표
조선기자재업체 업종전환 사업다각화 5대 지원패키지에 2,400억 투입
대체산업 민간투자 수요를 적극 발굴·지원하여 지역의 새로운 먹거리 창출
산업통상자원부는 1. 18. 군산·영암을 시작으로 1. 20. 까지 거제, 부산, 울산 등 5개 지역을 순차 방문해 현장설명회를 열고 조선밀집지역에 대한 2017년 중점 추진 계획을 발표한다.

이는 '16. 10. 31. 제6차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한 ‘조선밀집지역 경제활성화 방안’ 후속조치로,ㅇ 조선업관련 중소협력업체 및 퇴직인력의 어려움을 적극 해소하기 위해
▲사업다각화 5대 패키지 가동,
▲대규모 민간투자의 유도,
▲실업인력 지원 등을 보다 강화한 것이다.
 
정부 발표 '조선밀집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 후속 조치로
 경남테크노파크(원장 이태성)는 지난해 10월31일 제6차 산업경쟁력 강화 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한 '조선밀집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의 후속 조치로 지난 19일 거제, 창원, 김해 3곳에 '경남 조선산업 현장지원단'을 개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개소한 현장지원단은 지역 내 조선업 관련 기업의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해소하기 위한 전담지원창구로 운영하며, 조선업체의 애로사항, 건의사항 등을 수렴해 정부와 지자체에 건의하고, 기업지원사업 안내와 관계 기관들의 지원사업 안내 역할을 한다.

특히 경남은 조선업 위기 지역인 5개 지역(경남, 전남, 전북, 울산, 부산) 중 유일하게 3개소의 현장지원단을 운영한다. 여기엔 조선업 관련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듣고자 하는 뜻이 담겼다.

이태성 원장은 "앞으로 경남 조선산업 현장지원단에서는 조선·해양플랜트산업 기업지원, 사업 다각화, 조선업 퇴직인력 지원 등 각종 지원 프로그램 안내 및 직접 지원으로 조선·해양플랜트산업의 위기극복에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남 조선산업 현장지원단 3곳 소재지는 다음과 같다.

▲ 거제= 조선업희망센터(경남 거제시 서문로5길 6, 우형빌딩 3층) 055-730-1978
▲ 창원= 경남테크노파크 조선해양에너지센터(창원시 의창구 창원대로18번길 22 경남테크노파크) 055-259-3392
 ▲ 김해= 경남테크노파크 정밀소재부품팀(김해시 주촌면 소망길 88 경남테크노파크 정밀소재부품팀) 055-329-8010

 

 

 

 

 

박춘광  nngpark@nate.com

<저작권자 © 뉴스앤거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춘광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 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