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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설 연휴 기간 중 비상근무체제 돌입

- 귀성객 안전이 최우선!! -
통영해양경비안전서(서장 박상춘)는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 중 유‧도선, 낚시어선, 여객선 등 다중이용선박 이용객 증가에 대비하여 26일부터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설 연휴 기간 중 관내 취약개소 및 유·도선장 등 현장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며, 특히 지난 16일부터 23일까지 한국선급 및 선박안전기술공단과 합동으로 “해상안전 기동점검단”을 구성하여, 관내 도선 27척 및 유선 64척에 대한 안전교육 및 위해요소 집중 점검을 마쳤다.

통영해경은 다가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 「설 연휴, 안전관리 강화기간」을 설정하여, 유선 및 도선 항로에 경비함정을 배치, 항로순찰 등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해경구조대, 경비함정 등 비상출동태세를 유지하는 등 각종 사건·사고 신속 대응태세를 유지하는 한편, 과적·과승 등 안전저해 불법 행위 엄중 단속을 통해 운항질서가 확립 될 수 있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안전위험 요소행위 점검만이 아닌 해상에서의 음주운항과 과적·과승행위 근절 등 관련 해양종사자 대상으로 안전운항교육을 병행하여, 설 연휴기간 동안 국민들이 안심하고 유‧도선 등 다중이용선박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운항 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귀성객들이 안전하게 이용 할 수 있도록 해양종사자들에게 안전운항을 당부하였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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