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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금강테마박물관&여수화인갤러리 두 번째 교류전거제와 여수를 잇는 아트 앤 컬쳐로드, 두 번째 교류전

만물이 생동하는 3월, 생명력 가득한 화려한 작품 감상으로 따뜻한 봄날을 기분 좋게 시작하는 건 어떨까.

오는 02월 16일부터 03월 01일까지 여수 화인갤러리(관장 서봉희)에서 배스나 작가의 ‘뷰티풀 네이처 그 두 번째 이야기(Beautiful Nature ver.2)’ 展이 펼쳐진다.

   
 
이번 ‘뷰티풀 네이처 그 두 번째 이야기’ 展은 지난해 12월 27일 거제와 여수 간 문화예술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에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거제 해금강테마박물관(관장 경명자·유천업)과 여수화인갤러리 간 체결한 자매결연 협약의 결실로 이루어지는 두 번째 교류전으로, 16여점의 생동감 있는 작품을 펼쳐 보일 예정이다.

배작가는 ‘고래’, ‘대방진굴항’, ‘노을진 연육교’, ‘석양’, ‘부둣가’, ‘연육교’ 등 자연의 아름다움과 생명력을 소재로 한 작품을 화려한 색채와 자유분방한 붓터치로 생명력 가득한 자연을 화폭에 담았다.

해금강테마박물관 경명자 관장은 “생명력 가득한 배 작가의 작품 감상을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와 활력을 담아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석양
한편, 배스나 작가는 PAA(Paris American Academy) Fashion 전공하였으며, 현재 국제문화예술연맹 미술위원회 서양화부문 위원장을 맡으며 왕성하게 활동을 하고 있다. 2016 사천의 세계(사천 리미술관), 2016 제2회 국제환경미술제 “예술, 환경을 그리다” (거제, 공주, 서울), 2016 뷰티풀 네이처 (거제 해금강테마박물관 내 유경미술관) 등 개인전 및 그룹전에 참여한 바 있다.
   
▲ 연육교

박춘광  nngpark@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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