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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통영지청, 조선업종 크레인 보유 사업장 재해예방 기획감독 실시先 자율점검 및 홍보(3.2~3.31), 後 근로감독 실시(4.1.~4.30) -

용노동부 통영지청(지청장 이원주)은 재해율이 높은 관내 선박건조수리업 중 크레인을 보유․사용하는 100

   
 
인 이상 300인 미만 사업장을 대상으로 4월 한 달 동안 집중 기획감독을 실시한다고 말했다.

노동지청은 사업장 근로감독에 앞서 3.2. ~ 3.31.까지 자체적인 자율점검 실시 및 사전 안내․홍보와 더불어 산업안전보건공단의 기술지도를 실시하고,공단의 기술지도 결과, 사업장 내 근로자의 안전·보건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가 필요함에도 이를 이행  개선하지 않은 사업장을 대상으로 4. 1.~ 4. 30.까지 한 달 동안 기획감독을 집중 실시할 계획이다.

이원주 지청장은 관내 선박건조수리업에 종사하는 근로자가 전체 제조업의 90%, 재해발생자의 89.3%를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100인 이상 300인 미만의 중소사업장에서 크레인 관련 사망 및 산업재해가 증가추세에 있는 만큼,이들 업종, 규모 및 기인물에 대해서는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여 사업장 감독을 집중 실시하고, 감독결과 법령위반 사항은 범죄인지 후 수사에 착수하거나 과태료 부과 등 엄정 조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춘광  nngpark@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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