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 포토뉴스
오량초,오량 새싹들이 배움의 텃밭에 꿈 씨앗을 심다!

“제 꿈 씨앗이 오량초등학교에서 쑥쑥 자라서 꽃과 열매가 주렁주렁 열리면 좋겠어요.”
3월 2일, 오량초등학교에서 열린 2017학년도 입학식 행사로 ‘꿈 씨앗 심기’ 활동을 한 1학년 신입생의 당찬 소감이다. 이 날은 12명의 유치원 신입생과 14명의 1학년 신입생들이 오량초등학교의 교육지표인“꿈을 가꾸는 행복한 미래인재육성”의 새로운 주인공들로 한 가족이 되었다.

   
 
오늘 오량초등학교의 입학식은 오량 새싹들의 희망찬 출발을 축하하는 의미로 재학생의 환영인사 및 2학년 언니의 축하 편지 낭송이 있었고, 전교생이 함께 부르는 노래를 통해 신입생들의 긴장했던 얼굴에도 즐거운 웃음꽃이 활짝 폈고, 학교생활의 첫걸음을 즐겁게 내딛는 시간이 되었다.

특히, 신입생과 학부모들은 풍선으로 만든 꿈 씨앗에 꿈과 희망을 적어 배움의 텃밭에 소중하게 심으며 꿈을 가꾸는 행복한 미래인재로서의 첫 발걸음을 시작하였다. 아이의 꿈과 부모의 희망이 배움의 텃밭인 오량초등학교에 꿈 씨앗으로 심어진 날이다.

   
 
오량초등학교 교장(강해룡)은 새로운 가족이 된 유치원과 1학년 학생들의 입학을 축하하며 26명이 심은 꿈 씨앗이 앞으로 각자의 빛깔을 지닌 예쁜 꿈들로 활짝 피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전하였다. 학부모들에게도 소중한 자녀의 꿈을 함께 가꾸어 가는 행복한 동반자가 되어 줄 것을 부탁하였다.

오량초등학교의 미래가 점점 더 기대되는 것은 26명의 꿈 씨앗들이 펼쳐나갈 행복한 학교생활이 있기 때문이다.

 

 

박춘광  nngpark@nate.com

<저작권자 © 뉴스앤거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춘광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 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