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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조선해양플랜트 협회장에 강환구 현대중공업 사장

   
▲ 강환구 현대중공업 사장
현대중공업 사장이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신임 회장으로 확정됐다.

6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는 최근 강 사장을 신임 회장으로 추대, 16대 협회장으로 확정했다. 지난 2년간 협회장을 맡아온 박대영 삼성중공업 사장의 임기는 이달 말까지다.

강 사장은 서울대 조선공학과를 졸업해 설계·생산·기획 등 현대중공업 조선사업 주요 분야를 두루 거친 뒤 2014년 10월 현대미포조선 대표이사 사장으로 재직했다. 강 사장은 2년간의 현대미포조선 사장직을 역임한 후 작년 10월부터 권오갑 부회장과 함께 현대중공업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성동조선해양, 한진중공업, 현대미포조선 등이 회원사로 속해있는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는 조선사들의 친목을 도모하고 업계 협동을 통해 상호 이익과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1977년 설립됐다.


 

박춘광  nngpark@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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