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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플러스, 방과후아카데미에 휴대폰 후원

고현 휴대폰플러스(대표 전지영)가 11일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청소년수련관, 옥포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들에게 휴대폰을 후원했다.

휴대폰을 선물 받은 양지초 6년 이 모군은 “어머니가 사용하던 휴대폰을 물려받아 깨지고 훼손되었지만 바꿀 수가 없었는데 너무 고맙다”며 “소중하게 사용하겠습니다”는 인사말을 잊지 않았다.

옥포초 4년 김 모군은 “생전 처음 생긴 휴대폰이라 어떻게 사용하는지 모르겠어요” 하며 좋아하는 모습에 전 대표는 “자주 들러서 필요한 거 있음 말하고 열심히 공부하고 부모님 말씀도 잘 듣는 착한 아이가 돼라”며 격려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활동・복지・보호・지도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건강한 성장과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역량을 배양하고 사교육비 절감 및 방과 후 비행 노출 예방을 위해 거제시청소년수련관과 옥포 청소년문화의 집에서 운영하고 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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