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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포2동,『희망e음 가게』현판식 가져기부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희망e음 가게』현판 부착

옥포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신태진)와 옥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영복)에서는 지난 1일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를 실천한『희망e음 가게』를 선정해 현판식을 가졌다.

옥포2동에서는 복지허브화 이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이웃사랑 나눔에 동참하고 정기적인 기부를 희망하는 가게를 발굴해 왔으며, 나눔에 참여하는 사업장이 자긍심을 가지고 더 많은 가게가 나눔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희망e음 가게』현판을 제작해 부착하게 됐다.

희망e음가게 1호점은 파리바게뜨 옥포대우점으로 지난 2016년부터 저소득 한부모 가정에 무료로 빵을 직접 전달해왔으며, 더 많은 이웃들에게 빵을 나눠주고자 지난해 11월부터 옥포2동 행정복지센터에 빵을 기부하고 있어 귀감이 됐다.

신태진 옥포2동장은 "이웃에 대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고자 동참해주신 사장님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더 많은 '행복한 이웃'이 탄생돼, 어려움에 처한 저소득층에 희망의 불씨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까지 기부와 나눔에 동참하고 있는 희망e음 가게는 모두 11개소이며 식품 등 물품 기부, 행복디딤돌 정기후원, 재능기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희망e음 가게에 참여하고자 하는 경우 옥포2동 행정복지센터(☏639-6881)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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