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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초, 사랑 나눔 봉사활동으로 단비 같은 웃음꽃

명사초등학교(교장 한경애)는 지난 6월 30일 거제시 남부면 명사마을회관에서 장기자랑 봉사활동에 전교생과 교직원이 참여하여 의미 있고 보람된 시간을 가졌다.

학교 인성브랜드인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기 위하여 장기자랑 봉사활동의 시간을 가지게 되었으며 해수욕장 개장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마을 주민 얼굴에는 모처럼 단비 같은 환한 웃음꽃이 피어났다.

풍물부의 큰 울림을 시작으로 1ㆍ2학년의 아기자기한 노래와 율동, 3ㆍ4학년의 우쿨렐레ㆍ리코더 연주, 5ㆍ6학년의 댄스 등으로 분위기를 고조시켜 나갔으며 밴드부의 ‘내 나이가 어때서, 뿐이고’ 색소폰 연주는 마을회관을 어깨춤으로 가득 차게 만들었다.

4학년 정아현 학생은 “우리들의 작은 노력으로 환하게 웃으시는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보니 우리들 마음도 즐겁고 행복했다”고 소감을 남겼다.

명사초등학교는 앞으로도 작은 손으로 일구어가는 사랑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함으로써 학생들에게 봉사활동의 참된 의미를 일깨워 줄 계획이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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