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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밤의 음악 카타르시스, 더 블루콘서트

거제시(시장 권민호)는 이틀 앞으로 다가온 “제24회 바다로 세계로”행사의 전초전이 될 더 블루 콘서트 준비에 여념이 없다.

더 블루콘서트는 가수 김태우와 에일리로 막강 라인업을 구축한 가운데, 신곡 ‘시작해’로 활발한 앨범 활동을 하고 있는 업텐션과 용감한 형제가 직접 제작한 브레이브 걸스, 걸그룹 I.O.I 출신의 청하가 펼치는 아이돌 무대도 그 무게감이 만만치 않다.

또한 트로트계의 아이돌로 불리는 신유와 가수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성은이 펼치는 무대도 다양한 연령층의 귀를 흥겹게 할 것이다.

이러한 가수들에 맞춰 무대 자체의 규모도 역대 최고 규모를 자랑한다. 가로 40m, 세로 6m의 대형 LED무대는 영상 자체만으로도 관객들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게 할 것이다.

세 개의 화면을 커버드 형태로 배치하여 관객들이 몰입하여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거제에서 이런 무대는 다시는 없다고 자부할 정도로 콘서트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시민과 관광객 여러분께서는 축제를 즐기러 오시면 된다.”고 전했다.

무더운 한여름밤의 더위를 음악으로 식히고 지친마음을 달래줄 “더 블루콘서트” 이틀 앞이 기대된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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