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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중앙중, ‘제46회 추계 전국 중•고등학교 육상경기대회’와 에어로빅 체조 선수권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

거제중앙중학교(교장 황치우) 육상부는 8월 10일부터 8월 14일까지 충북 보은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 제46회 추계 전국 중•고등학교 육상경기대회에 참가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강민수(3년) 학생이 남자 중등부 200M에서 금메달을, 김수목(2년) 학생이 여자 중등부 세단뛰기에서 은메달을, 임누리(3년) 학생이 여자 중등부 100M 허들에서 동메달을, 이현명(3년) 학생이 남자 중등부 5종 경기에서 동메달을 차지하였다.

거제중앙중 육상부는 5월27일부터 5월 28일까지 충남 아산시에서 개최된 제46회 전국 소년 체육대회에서도 육상에서 금 1개·은 2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지난 대회에 이어 또 다시 금메달을 딴 강민수(3년) 선수는 한국 육상 청소년 대표 선발의 전망을 밝게 했다.

거제중앙중 교장(황치우)은 “이번 성과는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며, 힘든 연습과정 속에서도 불평 없이 묵묵히 따라와 준 학생들의 땀과 노력에 대한 결실이다. 학생들과 지도 선생님, 코치님들께 큰 박수를 보낸다.”며 칭찬과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에어로빅체조부는 8월 18일부터 19일까지 충남 예산군 윤봉길 체육관에서 열린 ‘제23회 에어로빅 체조 선수권 대회’에서 박근나(거제중앙중 2년), 신진호(강원도 평원중학교 3년) 학생이 2인조 페어에서 1위, 차예빈(거제중앙중 1년), 권준(거제중앙중 1년) 학생은 3위를 차지하며 기쁜 소식을 전해 왔다.

또한 개인전 싱글에서도 김민지(거제중앙중 3년) 학생이 1위, 박근나(거제중앙중 2년) 학생이 3위를 차지하여 체육명문교로서의 위상을 드높였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한 박근나 학생은 국가대표의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갔다.

앞서 5월 3일 거제시체육관에서 열린 전국 에어로빅 대회에서도 김민지 외 4명의 학생이 출전하여 박근나, 신진호 (2인조 페어) 학생이 1위, 권준, 차예빈(2인조 페어) 학생이 3위, 5인조(김민지3, 박근나2, 차예빈1, 권준1, 신진호3) 단체 경기에서는 당당히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명실상부한 체육명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거제중앙중의 어린 선수들에게서 우리 체육의 희망찬 미래를 예감하며, 세계로 비상하는 체육 꿈나무의 성장을 흐뭇한 마음으로 지켜본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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